BRAND

매일 맡던 공기를 병에 담고 싶었습니다

공방 작업대 옆의 조향사 한누리
FOUNDER · 한누리

향을 팔기 전에, 공기를 기억하게 하고 싶었습니다

한누리는 화장품 향료 일을 하다 성수동 작은 작업실로 옮겼습니다. 이 인물과 공방은 포트폴리오용 가상 설정입니다.